
●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여름호 "책이라는 우주에 이야기 별자리를 그려보아요" 발행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여름호 "책이라는 우주에 이야기 별자리를 그려보아요" 발행합니다.
전쟁은 끝날 줄 모르고, 그에 대한 소식에 우리는 무감해집니다. 하지만 이 시간,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상처받는 사람들은 계속 생겨날 텐데요. 지구 반대편의 일이라 실감이 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어쩌면 나 자신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차별과 폭력에 눈 감고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여름호는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 힘을 주는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우리 마음속에 별자리가 되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를 읽으며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아름다운 별이 가득 뜨길 바랍니다!
*6월 5일 발행 예정입니다.
● <인디고잉> 91호(2026년 여름) "주의 깊은 시선이 밝혀줄 아름다운 세계" 발행

<인디고잉> 91호(2026년 여름) "주의 깊은 시선이 밝혀줄 아름다운 세계" 발행합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느껴지는 더위가 심상치 않습니다. 여름이 돌아오면 두려움마저 드는 오늘날,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다 함께 마음을 모아도 모자랄 판에 세계는 지금 여러 갈래로 나뉘어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어지러운 상황 속에 청소년들은 지금 당장 치러야 할 시험에 열중해야 하는데, 과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요?
<인디고잉> 91호 "주의 깊은 시선이 밝혀줄 아름다운 세계"는 세계에 실재하는 고통과 슬픔, 상처와 상실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자는 청소년들의 목소리입니다. 생생한 이 감각들을 느끼고, 이를 치유하여 아름다운 곳을 향해 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일은 AI는 할 수 없는, 오직 인간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인간다운 삶을 포기하지 않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인디고잉> 91호를 통해 읽어주세요!
*6월 8일 발행 예정입니다.
● 김정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135회 주제와 변주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김정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135회 주제와 변주가 열립니다.
역사 속 인물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어떤 질문을 던질까요?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은 몇 줄로 요약된 인물의 정보가 아니라, 고뇌하고 갈등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따라가보며, 역사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 김정은 선생님을 모셔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6일(토) 오후 2시
· 장소: 인디고 서원
· 참여 방법: 인디고 서원에서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를 구매하시면 초청장을 드립니다.
● 2026년 제2회 정세청세 <우리를 깨어 있게 하는 이야기>
인간다운 삶을 위해 2026년 "너의 이야기를 발명하라"를 주제로 4번의 정세청세를 엽니다. 정세청세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의 내용을 인문학 강의로 짧게 듣고, 함께 생각해볼 질문에 답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2026년 두 번째 정세청세는 "우리를 깨어 있게 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7시
· 장소: 온라인 줌
· 참여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 14세~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삶을 위한 레시피 - 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

문학은 그 누구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그 공간에서는 현실에서 잘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중심에 서기도 하지요.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약하고 고통받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거나 부조리한 사건을 발견하게 하고, 잘 알지 못했던 작은 생명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언어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언어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내면에 있는 아름답고 귀한 것들,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을 표현할 말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문학 읽기는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고 발견하는 작업입니다.
문학을 통해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을 바꿔놓을 문학의 힘에 대한 인문학 강의를 듣고, 함께 가지 샐러리 덮밥을 만드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안내>
‧ 일시: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8시 30분
‧ 대상: 20세 이상 누구나(선착순 12명)
‧ 장소: 인디고 서원
‧ 강의비: 무료
<제2회
● 2026년 6월 <청년들의 저녁식사>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상실과 마주합니다. 그때 느껴지는 깊은 슬픔을 우리는 외면하거나, 묻어두거나, 혹은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지나가버리곤 하지요. 하지만 그 슬픔을 들여다보고, 위로하고, 치유해야만 비로소 삶이 살아질 수 있음을 작가는 말합니다. 슬픔은 보편적인 감정이기에, 어쩌면 인간이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감정이기에, 잘 들여다보자는 작가의 아름다운 글을 청년들의 저녁식사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오후 7시~8시 30분
· 대상: 20세 이상 청년
· 장소: 인디고 서원
· 참여 방법: 인디고 서원에서 『슬픔을 겪어야만 열리는 문이 있다』를 구매하시면 청년들의 저녁식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여름호 "책이라는 우주에 이야기 별자리를 그려보아요" 발행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구매하기 (클릭!)
● <인디고잉> 91호(2026년 여름) "주의 깊은 시선이 밝혀줄 아름다운 세계" 발행
<인디고잉> 구매하기 (클릭!)
● 김정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135회 주제와 변주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김정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제135회 주제와 변주가 열립니다.
역사 속 인물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어떤 질문을 던질까요?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은 몇 줄로 요약된 인물의 정보가 아니라, 고뇌하고 갈등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따라가보며, 역사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 김정은 선생님을 모셔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6일(토) 오후 2시
· 장소: 인디고 서원
· 참여 방법: 인디고 서원에서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 역사 인물 이야기』를 구매하시면 초청장을 드립니다.
주제와 변주 도서 구매하기 (클릭!)
● 2026년 제2회 정세청세 <우리를 깨어 있게 하는 이야기>
인간다운 삶을 위해 2026년 "너의 이야기를 발명하라"를 주제로 4번의 정세청세를 엽니다. 정세청세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의 내용을 인문학 강의로 짧게 듣고, 함께 생각해볼 질문에 답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 일시: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7시
· 참여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 14세~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2회 정세청세> 신청하기 (클릭!)
●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삶을 위한 레시피 - 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
문학은 그 누구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그 공간에서는 현실에서 잘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중심에 서기도 하지요.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약하고 고통받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거나 부조리한 사건을 발견하게 하고, 잘 알지 못했던 작은 생명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언어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언어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내면에 있는 아름답고 귀한 것들,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을 표현할 말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문학 읽기는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고 발견하는 작업입니다.
문학을 통해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을 바꿔놓을 문학의 힘에 대한 인문학 강의를 듣고, 함께 가지 샐러리 덮밥을 만드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8시 30분
‧ 대상: 20세 이상 누구나(선착순 12명)
‧ 장소: 인디고 서원
‧ 강의비: 무료
<제2회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삶을 위한 레시피-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 신청하기(클릭!)
● 2026년 6월 <청년들의 저녁식사>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상실과 마주합니다. 그때 느껴지는 깊은 슬픔을 우리는 외면하거나, 묻어두거나, 혹은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지나가버리곤 하지요. 하지만 그 슬픔을 들여다보고, 위로하고, 치유해야만 비로소 삶이 살아질 수 있음을 작가는 말합니다. 슬픔은 보편적인 감정이기에, 어쩌면 인간이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감정이기에, 잘 들여다보자는 작가의 아름다운 글을 청년들의 저녁식사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오후 7시~8시 30분
· 대상: 20세 이상 청년
· 장소: 인디고 서원
· 참여 방법: 인디고 서원에서 『슬픔을 겪어야만 열리는 문이 있다』를 구매하시면 청년들의 저녁식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청년들의 저녁식사> 신청하러 가기(클릭!)